복동이와 나무 아재

  1. 옛날 옛날, 깊고 깊은 산골 강가 마을에 아기 없는 두 내외가 살았어. 아기 하나 점지해 달라고 싹싹싹 두 손 모아 잘도 빌어서, 빌고 빌어 얻은 아들 이름이 복동이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