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에 타렴, 바다 뱀아

  1. 옛날 옛날, 웅천 앞바다에 아리가 살았단다. 아리는 어부 할아버지를 따라 날마다 바다로 나갔어. “바다야, 바다야, 오늘도 잘 부탁해!”